반응형 전체 글526 떠나가지마 뚝뚝 흐르는 눈물 난, 난 익숙하죠 내, 내 마음은 여전히 그대를 부르죠 나를 안아줘 그대 다가와서 나를 안아줘 손내밀면 닿을곳에 그곳에 내가 있잖아 떠나가지마 먹먹해지는 가슴 난, 난 익숙하죠 내 발걸음은 여전히 그대를 향하죠 나를 안아줘 그대 다가와서 나를 안아줘 손내밀면 닿을곳에 그곳에 내가 있잖아 선명하게 남아있는 그대 단 한사람 나를 안아줘 그대 다가와서 나를 안아줘 손내밀면 닿을곳에 그곳에 내가 있잖아 그대 맘속에 내가 사랑으로 채우고 싶어 더가까이 다가가면 자꾸만 멀어지잖아 떠나가지마 떠나가지마. 박지민 2016. 7. 13. #No.10 아브라카타브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13. #No.9 미소 뒤로 드리워지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13. #No.8 당신은 환자입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12. 오늘처럼 비가 오는 새벽엔 버겁습니다. 혼자 두아이와 어두컴컴한 집에 있을때면 너무도 무섭습니다. 온 비를 내 몸 하나에 막아내야 하는것같아 두려움에 겁이 납니다. 곧 쓰러질까 두렵고 혼자여서 눈물이 납니다. 오늘따라 빗소리가 너무 싫습니다. 오늘은 그저 아무말 없이 그냥 옆에 있어주기만 해도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너무도 힘겨운 하루였기에... 2016. 7. 12. #No.7 엇갈린 단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12. 엄마가 딸에게 어제 폭풍 감동을 선사한 양희은과 악동뮤지션의 콜라보. 맞다. 절절한 가사에... 뛰어난 가창력에... 자다가 눈 뜨게 만든 그 노래. 엄마가 딸에게 / 판타스틱 듀오 하지만...딸아.. 난 다른것 다 말고 엄마보다 나은 삶도 아닌... 엄마, 딸 그런거 말고... 너 자신을 위한 삶을 살길 바래. 2016. 7. 11. #No.6 엄마가 좋아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11. 집착하는 아이 36개월 아들. 1년 모유수유. 복직전 4일까지 혹독한 모유끊기. 순하디 순한 아들이 그땐 자지러지며 넘어가기 일보직전이었다. 그 허전함을 폭풍먹보로 변해서 차라리 잘됐다 잠시나마 안도했는데. 밤마다 찌찌를 물고 만지고 자는 아이. 시간이 지나면 괜찮거니 했는데... 36개월째. 자기전엔 찌찌를 만지지 않으면 잠을 못잔다. 최근에는 나에게 붙어서 냄새를 맡는다. "아..냄새. 좋은 냄새..엄마냄새... 찌찌냄새...좋아.." 이 녀석때문에 매일 아침, 저녁으로 샤워에..머리도 감게된다. "엉아는 이제 찌찌 만지는거 아니예요" "엉아 아냐...애기야" 마음이 짠하다. 나도 일하는 엄마살이 그리워 성인이 될때까지 머리카락을 만지고 냄새맡고 그렇게 습관이 되어버렸었는데... 아들이 그러고 있다. 미안해. 많이.. 2016. 7. 9. 이사 사무실 자리를 바꾸었다. 환경이 바뀌든 사람이 바뀌든 무언가 변화되는건 좋은것 같다. 잠시나마 새로움을 느낄수 있어서... 2016. 7. 8.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5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