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526 Jaybird X2 A/S방법 7개월 사용한 나의 두번째 블루투스 이어폰. 요즘은 초고속충전기가 많아서 그냥 그거 꽂아 이용했는데... 그 이유때문인지 연결되었다가 다시 꺼지는 현상 발생. 나는 블루투스 너무도 잘 이용하는데 그 불편함은 이루말할수 없었는데 AS는 받을 수있나? 고민하다가. 구매사이트 문의로 AS센터 전화번호를 알아내다. (프레퍼스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왜 전화가 안될까? 변경되었다고 하고.. 홈페이지 정보는 동일한데) 사실 전화통화가 바로 안되어서 직접 사무실로 연락했는데 다행히 친절히 응대해 주셨다. 해당 번호로 접수를 하면 다음과 같은 안내를 주신다. [프레퍼스] ※[중요] 현재 영수증,구입증빙서류가 도용 또는 판매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로인한 불이익부분이 생기지않도록 확인부탁드립니다.※ 양심은 지켜줬음 좋겠다... 2016. 7. 8. 디어 마이 프렌즈 최근 본 드라마중 단연 최고. 대사 하나하나 마다 생각하게 만들고.. 한장면 한장면 마다 명장면이며.. 부럽고 부럽고...또 부럽고... 눈물짓게 만들고..배우게 만들고..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고... 멋진 드라마. 엄마랑 이렇게.. 늙어서도 이렇게 꼬마야! 불러주는 이런 오빠 있을꺼야. 이런 언니도 있을꺼야. 이런 친구도.. 이렇듯..따스하게 편하게.. 이렇게 살고 싶다 2016. 7. 7. Dear my friends 우리의 영원한 우정을 꼭 이루고 싶었거든. 난 영원히 널 사랑해. 친구로써. 외로와 하지마. 너한텐 내가 있다. 2016. 7. 7. #No.5 죄악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7. 감각상실 내가 무감각의 사람이였나? 극한의 결정장애로 깊숙한 내면을 드러내지 못하는건지. 천성이 긍정적인건지. 비판가, 평론가, 감별사 등등은 절대 할 수 없는건가? 맛도 모르겠고.. 멋도 모르겠고.. 사람도 모르겠고.. 좋고 싫음을 모르겠다. 2016. 7. 6. #No.4 아기새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6. #No.3 무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5. #No.2 회상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4. #No.1 허를 찌르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6. 7. 3. 6. 왜? 풀리지 않는 '관계' 인간은 진정 사회적 동물일까?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것 중 하나는 '관계'가 맞나보다. 얽히고 설키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좋든 싫든 생겨지는 사람간의 관계. 서로간에 이해타산이 맞든... 합이 맞든... 필요로 인한 관계는 어떤 방식이든지 노력을 하게된다. 반면, 끊어내는건 쉬운가? 요즘 시대는 좋은 관계의 유지의 필요성이 점점 줄고 있는건 아닐까? 점점 Cool해지는 개인화랄까? 굳이 내마음을 다 주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은. 나의 삶에 시간, 마음 모든면에서 일부도 내어주기 싫은듯. 딱 최소의 필요한 만큼만 내어주는 방식. 그런 의미에서 '관계' 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우리는 점점 탈사회적 성향으로 바뀌고 있는건 아닐까? 나도 이미 그러고 있지 않을까? 2016. 7. 3.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53 다음 반응형